공지사항 협회공지사항
주머니
운천초 6학년 김민서
아빠의 바지에는 주머니 주렁주렁
어릴 적 예쁘장한 애교를 부리던 딸
아빠는 주머니에 날 넣고 싶다 하셨다
주머니 예쁜 딸을 담아 논 바짓자락
오늘은 아빠 품에 가득히 안기는 딸
한번만 아빠 주머니 들어가고 싶은 날